2011년 1회 필기 기출문제 해설
1. 딥클렌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딥클렌징은 여드름성·지성 피부라도 주 3회 이상처럼 지나치게 자주 하면 피부에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어 적당한 주기로 실시해야 한다.
2. 우드램프에 의한 피부의 분석 결과 중 틀린 것은?
우드램프에서 산화된 피지는 암갈색이 아니라 주황색(오렌지색) 계열로 나타나므로 암갈색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3. 매뉴얼 테크닉 작업 시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매뉴얼테크닉은 손동작이 끊기지 않고 손목과 손가락을 유연하게 움직여야 하며, 지나치게 강하거나 빠른 동작, 크림 사용의 절대적 강제는 옳지 않다.
4. 피부타입과 화장품과의 연결이 틀린 것은?
민감성 피부는 자극이 적은 저자극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지성용 데이크림처럼 자극 가능성이 있는 제품은 적합하지 않다.
5. 다음 중 당일 적용한 피부관리 내용을 고객카드에 기록하고 자가 관리 방법을 조언하는 단계는?
관리 내용을 고객카드에 기록하고 홈케어(자가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것은 관리 전체를 마무리하는 마무리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6. 매뉴얼 테크닉의 효과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매뉴얼테크닉은 흡수력 증진, 심리적 안정,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가 있으나 여드름을 직접 개선시키는 효과는 없으며 오히려 염증성 여드름에는 자극이 될 수 있다.
7. 일시적인 제모방법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전기응고술(전기분해술)은 모유두를 파괴하는 영구적 제모법이며, 제모크림·왁스·족집게는 일시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8. 천연팩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천연팩은 보존제가 없어 변질되기 쉬우므로 사용 직전에 필요한 양만큼 만들어 사용해야 하며,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 두는 것은 옳지 않다.
9. 클렌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클렌징은 피부 표면의 오염물을 제거해 호흡과 신진대사를 돕는 것이 목적이며, 피부의 산성막(산성보호막)을 파괴하는 것은 클렌징의 바람직한 목적이 될 수 없다.
10. 딥클렌징 관리 시 유의 사항 중 옳은 것은?
딥클렌징 시에는 제품이 눈 점막에 들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시술 후 자외선 노출이나 상처 부위 자극, 모세혈관확장 피부에 대한 시술은 피해야 한다.
11. 기초화장품의 사용 목적 및 효과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기초화장품은 청결, 보습, 잔주름·여드름 예방 등의 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며, 질환을 치료하는 의약품의 역할까지 담당하지는 않는다.
12. 림프드레나지 기법 중 손바닥 전체 또는 엄지손가락을 피부 위에 올려놓고 앞으로 나선형으로 밀어내는 동작?
회전동작은 손바닥 전체나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나선형으로 밀어내듯 반복하는 림프드레나지 기본 동작 중 하나이다.
13. 제모관리 중 왁싱에 대한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왁싱은 부위별 왁스 선택이나 온도에 따른 특성이 실무적으로 중요한 내용이며, 모유두 퇴행 여부에 대한 서술은 실제 왁싱 시술 방법과는 거리가 먼 부수적 설명이다.
14. 온열 석고마스크의 효과가 아닌 것은?
온열 석고마스크는 열을 발생시켜 흡수와 혈액순환,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며, 열을 이용하므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15. 신체 각 부위별 매뉴얼 테크닉을 하는 경우 고려해야 할 유의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매뉴얼테크닉은 고객의 상태에 맞추어 적절한 강도와 시간으로 시행해야 하며, 무조건 강한 압으로 오래 시술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와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
16. 피부미용의 목적이 아닌 것은?
분장이나 화장을 통한 개성 연출은 메이크업의 영역이며, 피부미용은 관리를 통해 피부 상태 자체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7. 클렌징 과정에서 제일 먼저 클렌징을 해야 할 부위는?
클렌징은 색조 화장이 진하고 민감한 눈 부위(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먼저 지운 뒤 얼굴 전체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18. 피부분석을 하는 목적은?
피부분석의 근본적인 목적은 피부 상태와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절한 관리 방법을 계획하고 시행하기 위함이다.
19. 다음 중 적외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적외선은 온열 작용으로 혈류를 촉진하고 제품 흡수와 근육 이완을 돕는 데 사용되며,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은 자외선의 주된 작용으로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0. 다음 중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아닌 것은?
자외선은 피부에서 비타민 A가 아니라 비타민 D 합성을 촉진하며, 색소침착·살균·홍반형성은 자외선의 대표적 작용이다.
21. 피부에 있어 색소세포가 가장 많이 존재하고 있는 곳은?
멜라닌을 생성하는 색소세포(멜라닌세포)는 표피의 가장 아래층인 기저층에 주로 분포한다.
22. 우리피부의 세포가 기저층에서 생성되어 각질세포로 변화하여 피부표면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데 걸리는 기간은?
표피세포가 기저층에서 생성되어 각질로 탈락하기까지의 각화주기(턴오버)는 정상적으로 약 28일이다.
23. 사춘기 이후에 주로 분비가 되며, 모공을 통하여 분비되어 독특한 체취를 발생시키는 것은?
대한선(아포크린선)은 사춘기 이후 활성화되어 특유의 체취를 유발하는 땀샘이다.
24. 피지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피지의 하루 분비량은 10~20g이 아니라 약 1~2g 정도이며, 이는 지나치게 과장된 수치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25. 체내에 부족하면 괴혈병을 유발시키며, 피부와 잇몸에서 피가 나오게 하고 빈혈을 일으켜 피부를 창백하게 하는 것은?
비타민 C가 결핍되면 콜라겐 합성 장애로 괴혈병이 생겨 잇몸출혈, 빈혈, 피부 창백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6. 한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한선(땀샘)은 입술, 음경귀두 등 신체 일부 부위에는 분포하지 않으므로 전신에 모두 존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27. 피부의 기능이 아닌 것은?
피부는 자외선을 받아 비타민 A가 아닌 비타민 D를 합성하므로 비타민A 합성작용은 피부의 기능으로 볼 수 없다.
28. 혈액 중 혈액응고에 주로 관여하는 세포는?
혈소판은 혈관 손상 시 응집하여 혈액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29. 눈살을 찌푸리고 이마에 주름을 짓게 하는 근육은?
추미근은 눈썹 사이를 당겨 미간에 세로 주름을 만드는 근육으로 눈살을 찌푸릴 때 작용한다.
30. 피지의 세포 중 전해질 및 수분대사에 관여하는 염류피질호르몬을 분비하는 세포군은?
부신피질의 사구대는 전해질 및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염류피질호르몬(알도스테론 등)을 분비한다.
31. 뇌신경과 척수신경은 각각 몇 쌍인가?
말초신경계는 뇌신경 12쌍과 척수신경 31쌍으로 구성된다.
32. 다음 중 간의 역할에 가장 적합한 것은?
간은 소화에 필요한 담즙을 생성하고 분비하며, 대사와 해독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33. 두개골(skull)을 구성하는 뼈로 알맞은 것은?
사골(사골)은 두개골을 구성하는 뼈이며, 미골·늑골·흉골은 각각 척추, 흉곽을 구성하는 뼈로 두개골에 속하지 않는다.
34. 물질 이동시 물질을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스스로 운동하여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액체나 기체 속을 분자가 퍼져나가는 현상은?
확산은 입자가 스스로 운동하여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대표적인 수동적 물질이동 현상이다.
35. 전류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전류는 주파수에 따라 저주파, 중주파, 고주파로 구분되며, 초음파는 전기적 전류가 아닌 음파의 한 종류이므로 전류 분류에 포함시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36. 미용기기로 사용되는 진공흡입기(vacuum or suction)와 관련이 없는 것은?
진공흡입기는 강한 흡입 자극을 주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나 모세혈관확장증에는 자극이 되어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어 사용을 피해야 한다.
37. 확대경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확대경 사용 시에는 강한 조명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아이패드를 착용시킨 후 조명을 켜야 하므로, 순서가 반대로 서술된 설명은 틀리다.
38. 갈바닉 전류의 음극에서 생성되는 알카리를 이용하여 피부 표면의 피지와 모공속의 노폐물을 세정하는 방법은?
디스인크러스테이션은 갈바닉 전류의 음극에서 발생하는 알칼리 성분을 이용해 피지와 모공 속 노폐물을 세정하는 딥클렌징 기법이다.
39. 다음 중 PH의 옳은 설명은?
pH는 용액 속에 존재하는 수소이온(H+)의 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40. 우드램프 사용 시 지성부위의 코메도(comedo)는 어떤 색으로 보이는가?
우드램프 관찰 시 지성 피부의 면포(코메도)는 피지가 많아 노랑 또는 오렌지색으로 나타난다.
41. 손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 중 알코올을 주 베이스로 하며, 청결 및 소독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제품은?
새니타이저는 알코올을 주성분으로 하여 손의 청결과 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42. 클렌징크림의 설명으로 맞지 않은 것은?
클렌징크림은 클렌징 로션보다 유성성분 함량이 더 많아 짙은 메이크업이나 유성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므로, 유성성분이 적다는 설명은 틀리다.
43. 미백화장품에 사용되는 원료가 아닌 것은?
레티놀은 주름개선(항노화) 기능성 성분이며, 알부틴·코직산·비타민C 유도체는 미백 기능성 원료로 사용된다.
44. 다음 중 여드름의 발생 가능성이 가장적은 화장품 성분은?
호호바 오일은 피지 성분과 유사한 저자극 오일로 비면포성이 높아 여드름 유발 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45. 캐리어오일로서 부적합한 것은?
캐리어오일은 식물성 오일을 의미하며, 광물성인 미네랄오일은 아로마테라피용 캐리어오일로 적합하지 않다.
46. 다음 중 화장품의 사용되는 주요 방부제는?
파라옥시안식향산 메칠(메칠파라벤)은 화장품에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방부제이다.
47.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의 효과와 가장거리가 먼 것은?
주름개선 화장품은 섬유아세포의 활성을 높여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야 하며, 섬유아세포를 분해시키는 것은 오히려 주름을 악화시키므로 효과와 반대되는 내용이다.
48. 공중보건학의 정의로 가장 적합한 것은?
공중보건학은 지역사회의 조직적인 노력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생명을 연장하며 건강을 증진시키는 기술이자 과학으로 정의된다.
49. 성층권의 오존층을 파괴시키는 대표적인 가스는?
염화불화탄소(프레온가스)는 성층권 오존층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50. 기생충과 중간숙주의 연결이 틀린 것은?
유구조충(갈고리촌충)의 중간숙주는 돼지이며, 오염된 풀과 소는 무구조충(민촌충)의 감염 경로에 해당하므로 연결이 틀리다.
51. 질병 발생의 3대 요인이 옳게 구성된 것은?
질병 발생은 병인, 숙주, 환경의 세 가지 요인이 상호작용하여 일어난다는 것이 역학의 기본 개념이다.
52. 다음 중 소독에 영향을 가장 적게 미치는 인자는?
소독 효과는 온도, 수분, 작용 시간, 농도 등에 크게 좌우되지만 대기압은 소독 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53. 다음 중 넓은 지역의 방역용 소독제로 적당한 것은?
석탄산(페놀)은 소독력이 안정적이고 유기물에도 효과가 있어 넓은 지역의 방역용 소독제로 널리 사용된다.
54. 100도씨 이상 고온의 수증기를 고압상태에서 미생물, 포자 등과 접촉시켜 멸균할 수 있는 것은?
고압증기멸균기(오토클레이브)는 고온·고압의 수증기를 이용해 아포를 포함한 미생물을 완전히 사멸시키는 대표적 멸균법이다.
55. 모기를 매개곤충으로 하여 일으키는 질병이 아닌 것은?
발진티푸스는 이(louse)를 매개로 전파되는 질병이며, 말라리아·사상충증·일본뇌염은 모기가 매개하는 대표적 질병이다.
56. 이·미용업소에서 손님이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이·미용업소는 면허증 원본, 신고증, 요금표를 게시해야 하지만 사업자등록증은 게시 의무 대상이 아니다.
57. 이· 미용사의 면허를 받기 위한 자격요건으로 틀린 것은?
단순히 이·미용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만으로는 면허를 받을 수 없으며, 정해진 교육과정 이수나 국가기술자격 취득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58. 영업정지처분을 받고 그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을 한때에 대한 1차 위반 시 행정처분기준은?
영업정지처분 기간 중에 영업을 계속한 경우에는 1차 위반이라도 영업장 폐쇄명령이라는 강한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59. 이· 미용사의 면허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때의 법칙 행정처분 조치 사항으로 옳은 것은?
면허증을 대여한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면허를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다.
60. 이·미용사는 영업소 외의 장소에는 이·미용 업무를 할 수 없다. 그러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예외가 인정되는 데 다음 중 특별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법령상 영업소 외 이·미용이 허용되는 예외 사유에는 질병·혼례 등 의식·관공서장이 인정하는 경우 등이 있으나, 긴급한 국외 출타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