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회 필기 기출문제 해설
1. 서구 미용 역사에 있어 높은 트레머리로 생화, 깃털, 보석장식과 모형선까지 얹어 머리 형태가 사치스러웠던 시대는?
로코코 시대에는 높게 세운 트레머리에 생화, 깃털, 보석, 모형선 등을 장식하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유행하였다.
2. 마셀웨이브의 시술시 손에 쥔 아이론을 여닫을 때 어떤 손가락으로 작동 하는가?
마셀웨이브 시술 시 아이론의 개폐는 주로 소지(새끼손가락)와 약지를 사용하여 조작한다.
3. 퍼머넌트 웨이브 시술 중 테스트 컬(test curl)을 하는 목적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테스트 컬은 정확한 프로세싱 타임을 결정하고 웨이브의 형성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4. 미용기술을 행할 때 올바른 작업 자세를 설명한 것 중 잘못된 것은?
미용 작업 시 작업 대상의 위치는 시술자의 심장 높이와 평행하게 유지해야 하므로, 심장보다 낮게 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5. 고주파전류 중 미안용 시술에 주로 사용되는 것은?
테슬러 전류는 고주파 전류 중 미안술(피부관리) 시술에 주로 사용되는 전류이다.
6. 팩 미안술에 맞지 않는 것은?
팩은 도포 후 일정 시간 방치하여 흡착·영양 공급 효과를 얻는 시술로, 피부를 누르거나 밀어주는 동작은 마사지 기법에 해당하여 팩 미안술과는 맞지 않는다.
7. 화운데이션 선택 시 가장 알맞은 것은?
파운데이션은 자신의 피부색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화장 효과를 준다.
8. 다음 중 전문 미용인의 기본 소양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전문 미용인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삶의 방식과 고객 개성을 살리는 폭넓은 소양을 갖추어야 하므로, 단순 테크닉 습득만을 강조한 설명은 옳지 않다.
9. 스타일(Style)형이 완성되었을 때 두발 선을 최종적으로 정돈하기 위하여 가볍게 커트하는 방법은?
트리밍 커트는 스타일이 완성된 후 두발 선을 최종적으로 정돈하기 위해 가볍게 다듬어 자르는 커트 방법이다.
10. 클로크 와이즈 와인드 컬 (clock wise wind curl)을 가장 바르게 말한 것은?
클록와이즈 와인드 컬은 모발이 시계 바늘이 도는 방향(오른쪽 방향)으로 말려 형성된 컬을 말한다.
11. 두발의 모표피에 지방분이 많고 수분을 밀어내는 성질을 지닌 지방과다모에 해당하는 것은?
발수성모는 모표피에 지방분이 많아 수분을 밀어내는 성질을 지닌 지방과다모를 말한다.
12. 다음 중 산성 린스의 방법이 아닌 것은?
레몬 린스, 비니거 린스, 구연산 린스는 산성 린스에 해당하지만, 오일 린스는 유성 린스로 산성 린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13. 콜드퍼머넨트 웨이빙에서 환원제로 주로 사용되는 것은?
티오글리콜산염은 콜드 퍼머넌트 웨이빙 1액(환원제)의 주성분으로 주로 사용된다.
14. 조선시대의 신부화장술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조선시대 신부 화장의 밑화장에는 주로 참기름 등이 사용되었으며, 동백기름은 주로 머릿기름으로 사용되었으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15. 다음 모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모발의 성장주기는 성장기→퇴행기→휴지기→탈락기 순으로 진행되므로, 제시된 순서는 모발의 실제 성장단계와 다르다.
16. 린스의 역할이 아닌 것은?
린스는 모발에 윤기를 더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지만, 유분이나 보호제가 끈적임을 주는 것은 린스의 바람직한 역할이 아니다.
17. 헤어세팅의 컬에 있어 루프가 두피에 45도 각도로 세워진 컬은?
리프트 컬은 루프가 두피에 대해 45도 각도로 세워져 있는 컬을 말한다.
18. 미안용 적외선 등의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에르고스테린을 비타민D로 전환시키는 것은 자외선의 작용이며, 적외선은 온열·혈액순환 촉진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19. 위,아래 입술 중 어느 하나가 얇은 경우의 화장법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위아래 입술 중 한쪽이 얇을 경우 두꺼운 쪽에 맞추어 얇은 입술을 그려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것이 적절한 화장법이다.
20. 레이저(razor)를 사용하여 커트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레이저는 날이 예리하여 마른 두발을 자르면 손상이 크므로, 두발을 물로 적셔 테이퍼링하는 것이 레이저 커트의 올바른 방법이다.
21. 발생 즉시 환자의 격리가 필요한 제1군에 해당하는 법정 전염병은?
구 전염병예방법상 페스트는 발생 즉시 환자의 격리가 필요한 제1군 법정전염병에 속하며, 현재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제1급 감염병으로 분류되고 소관 부처는 보건복지부이다.
22. 다음 중 파리가 옮기지 않는 병은?
유행성출혈열은 들쥐 등의 배설물을 매개로 전파되는 질병으로, 파리가 매개하는 장티푸스·이질·콜레라와는 감염 경로가 다르다.
23. 해충구제의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해충구제의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서식지와 발생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24. 기생충 중 집단감염이 잘 되기 쉬우며 예방법으로 식사 전 손 씻기, 인체항문 주위의 청결유지 등을 필요로 하는 것에 해당되는 기생충은?
요충은 집단감염이 잘 되며 항문 주위에 알을 낳으므로 식사 전 손씻기와 항문 주위 청결 유지가 중요한 예방법이다.
25. 지역사회의 보건수준을 비교할 때 쓰여 지는 지표가 아닌 것은?
영아사망률, 평균수명, 일반사망률은 지역사회 보건수준 비교에 사용되는 지표이지만, 국세조사는 인구조사 방법으로 보건수준 지표 자체는 아니다.
26. 다이옥신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다이옥신은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하여 자연 상태에서 잘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므로, 분해가 쉽게 일어난다는 설명은 틀리다.
27.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산업장 안전관리대책으로 짝지워진 것은? ㄱ. 정기적인 예방접종 ㄴ. 작업환경 개선 ㄷ. 보호구 착용 금지 ㄹ. 재해방지 목표설정
작업환경 개선과 재해방지 목표설정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대책에 해당하지만, 보호구 착용 금지는 오히려 재해를 유발할 수 있어 안전관리대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28. 다음 중 음용수의 일반적인 오염지표로 삼는 것은?
대장균수는 음용수의 분변 오염 여부를 판단하는 일반적인 오염지표로 사용된다.
29. 주택의 자연조명을 위한 이상적인 주택의 방향과 창의 면적은?
주택의 이상적인 자연조명을 위해서는 남향으로 짓고 창의 면적을 바닥면적의 1/7~1/5 정도로 확보하는 것이 좋다.
30. 대기오염물질 중 그 종류가 다른 하나는?
황산화물,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은 연소에 의해 직접 배출되는 1차 대기오염물질이지만, 오존은 대기 중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라는 점에서 종류가 다르다.
31. 알콜 소독의 미생물 세포에 대한 주된 작용기전은?
알콜은 미생물의 단백질을 변성시켜 살균 작용을 하는 것이 주된 작용기전이다.
32. 살균작용이 가장 강한 것은?
멸균은 병원성 및 비병원성 미생물과 아포까지 모두 사멸시키는 가장 강력한 살균 방법이다.
33. 3% 크레졸비누액 1000㎖를 만드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단, 크레졸 원액의 농도는 100%이다)
1000㎖×0.03=30㎖이므로 크레졸 원액 30㎖에 물 970㎖를 더하면 3% 농도의 크레졸비누액 1000㎖를 만들 수 있다.
34. 고압증기 멸균법의 대상물로 가장 부적당한 것은?
고압증기멸균법은 의료기구, 의류, 고무제품 등 고체 물품의 멸균에 적합하며, 대량의 음용수 소독에는 부적당하다.
35. 결핵환자의 객담 처리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결핵균이 포함된 객담은 감염력이 강해 태워 없애는 소각법이 가장 효과적인 처리 방법이다.
36. 다음 중 물리적 소독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것은?
초음파, 일광, 자외선은 물리적 소독법에 해당하지만, 알콜은 화학적 소독제에 해당한다.
37. 크레졸로 미용사의 손 소독을 할 때 가장 적합한 농도는?
크레졸은 미용사의 손 소독 시 보통 3% 농도의 수용액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38. 승홍에 관한 설명이 틀리는 것은?
승홍수는 자극성과 부식성이 강해 상처나 피부점막 소독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상처 소독에 적당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39. 다음 중 여드름 짜는 기계를 소독하지 않고 사용했을 때 감염 위험이 가장 큰 질환은?
소독하지 않은 기구를 통한 혈액 접촉으로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과 같은 혈액매개 감염병이 전파될 위험이 가장 크다.
40. 미생물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벼룩은 매개곤충(위생해충)에 해당하며, 효모·곰팡이·세균과 같은 미생물의 종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41. 발 건강을 위한 발 마사지의 효과가 아닌 것은?
발 마사지는 긴장 이완, 혈액·림프 순환 촉진, 온도 상승과 피로 회복 등의 효과가 있으며, 피부 표면의 더러움 제거는 세정(클렌징)의 효과이지 마사지의 효과는 아니다.
42. 모발을 구성하고 있는 케라틴(Keratin)중에 제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아미노산은?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 단백질 중 가장 많이 함유된 아미노산은 시스틴이다.
43. 각탕기에 첨가제(Foot Bath)사용법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각탕기 첨가제는 주로 살균 소독, 피로 회복, 냄새 제거를 목적으로 사용되며, 향기롭게 하기 위한 용도는 주된 사용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44. 피부 보호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닌 것은?
표피각질층, 교원섬유(콜라겐), 피하지방은 피부의 보호 작용에 관여하지만, 평활근은 불수의근으로 피부 보호 작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
45. 여드름 치료에 있어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비타민 B2는 피지 분비 조절과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므로 여드름 관리에 오히려 도움이 되며, 이를 피하도록 하는 것은 올바른 주의사항이 아니다.
46. 박하(peppermint)에 함유된 시원한 느낌의 혈액순환 촉진 성분은?
멘톨은 박하에 함유된 성분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주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47. 수용성 비타민의 명칭이 잘못된 것은?
나이아신은 비타민 B3에 해당하며, 비타민 B12는 코발라민(cobalamin)이라 하므로 이 명칭 연결은 잘못되었다.
48. 향료 사용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향료는 자외선과 반응하여 오히려 색소침착이나 광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색소침착이 완화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49. 자각증상으로서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고 싶은 충동에 의한 가려움증은?
소양감은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가려움증을 말하는 자각증상이다.
50. 모발의 성분은 주로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모발은 대부분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51. 미용업자가 위생관리 의무 규정을 위반하였을 때 취할 수 있는 것은?
미용업자가 위생관리 의무 규정을 위반한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은 개선을 명할 수 있다.
52. 다음 중 이.미용사 면허를 받을 수 없는 환자에 속하는 질병은?
정신질환자나 간질병자와 같이 공중위생관리법령에서 정한 결격 질병에 해당하는 경우 이·미용사 면허를 받을 수 없으며, 비전염성 질환은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53.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장 폐쇄명령을 받고도 계속하여 이.미용 영업을 하는 경우에 시장, 군수, 구청장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닌 것은?
간판 제거, 게시물 부착, 시설물 봉인은 폐쇄명령 위반 시 행정청이 취할 수 있는 조치이지만, 손해배상 청구는 별도의 민사적 절차로 행정청의 직접적 조치사항이 아니다.
54. 폐쇄명령을 받은 이용업소 또는 미용업소는 몇개월이 지나야 동일 장소에서 동일영업을 할 수 있는가?
폐쇄명령을 받은 영업소는 6개월이 지나야 동일 장소에서 동일 영업을 할 수 있다.
55. 이.미용사 면허증을 분실하였을 때 누구에게 재교부 신청을 하여야 하는가?
2005년 시험 시행 당시 이·미용사 면허증을 분실한 경우 재교부 신청 대상은 시·도지사였으나, 이후 법 개정으로 현재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청하도록 변경되었다.
56. 미용사의 업무가 아닌 것은?
면도는 이용사의 업무 범위에 속하며, 미용사의 업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57.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영업소의 소재를 변경한 때 1차 위반시 행정처분 기준은?
신고하지 않고 영업소 소재지를 변경한 경우 1차 위반 시의 행정처분 기준은 영업장 폐쇄명령이다.
58. 위생교육을 받지 아니한 때 3차 위반시 적절한 행정처분 기준은?
위생교육을 받지 아니한 경우 3차 위반 시 행정처분 기준은 영업정지 10일이다.
59.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자는?
위생교육은 시장·군수·구청장이 실시하거나 지정된 단체 등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다.
60. 다음 중 이용사 또는 미용사의 면허를 받을 수 있는 경우는?
금치산자, 정신병자, 간질병자는 면허 결격사유에 해당하지만, 벌금형이 선고된 자는 그 자체만으로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면허를 받을 수 있다.